경상도 경주시 분황사내에 있는
신라시대때부터 사용하던 우물
거의 2000년이 되었는데도 아직까지 물을 퍼먹습니다
대단~
호국룡변어정 이라 불리는
이우물에는 전설이 있는데
당나라 사신이 신라에 왔다가 신라를 지키는 세 용을
물고기로 둔갑시켜 통에넣고 당나라로 떠났다고 합니다.
호국용의 아내들이 사람으로 둔갑해 신라 원성왕앞에 나타나
자신들의 남편들(동지,천지 분황사 팔각정을 지키는 용들)
을 당나라 사신이 납치해 갔다고 하자
왕이 사람을 시켜 따라가 다시 빼앗아와
이 우물에 풀어주었더니 다시 살았다고 합니다.
경주국립박물관에 가보니 후에 이 우물안에서 발견되었다는
불상들이 수두룩하게 있더군요.
다 좋은데 저 플라스틱으로된 바가지좀 치워주면... -_-;;
아무튼 경주시에는 이런 전설이 깃든 고대시대의 유적지들이
곳곳마다 있어서
흥미롭습니다.
慶尚道慶州市芬皇寺内にある 新羅時代時から使った井 ほとんど 2000年になったのにいまだに水をよそって食べます 大変‾ ホグックリョングビョンオゾングでありなさい殖やす 李井には伝説があるのに 唐使臣が新羅に来て行って新羅を守る三つの竜を 魚で遁甲させてトングエノッゴ唐に発ったと言います. 護国竜の妻たちが人で化けて新羅怨声王前に現われて 自分たちのご主人たち(同志,天地芬皇寺八角亭を守る竜ら) を唐使臣が拉致して行ったと欠点 王が人をさせて付いて行ってまた奪って来て この井に解いてくれたらまた住んだと言います. 慶州国立博物館に行って見たら後にこの井戸の中で発見されたという 仏像たちがこんもりとありますね. 皆好きなのにあのプルラスティックウロドエンひさごちょっと片付けてくれれば... -_-;; とにかく慶州市にはこんな伝説が込められた古代時代の遺跡地たちが あちこちごとにあって おもしろいです.

